호시우보우보천리

카카오스토리


호시우보우보천리제가 참 좋아하는 말입니다.
호랑이의 눈빛으로 소처럼 성실하게 걸었던 우리의 2015년도 이제 몇 달 남지 않았네요.
가을을 막 맞이한 문턱에서 잠시 뒤를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싶네요.
잠시 잘 걸어가고 있는 지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캘리그라퍼 허수연, hshu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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