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기억하시나요. 흑백이 되어버린 70년대의 외침을.



  " 통금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가위를 든 경찰들,
지금와선 이상하다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 70년대를 "
가수 신해철의 노랫말처럼 그땐 참 금지된 것들이 많았죠.
권리와 의무, 자유와 민주주의의 개념조차 각자의 마음에 자리하기 힘든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 그 때에도 논하고 바라고 외치던 울림이 있었습니다.
70년대 "기준법을 준수하라" 라던 전태일의 외침으로부터 지금까지 많은 것들이 세워지고 무너지고 다시 일으키고 일깨워지고 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흑백이 되어버린 70년대의 외침을...

신해철의 "70년대에 바침" 노랫말 중 허수연 씁니다. shu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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