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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여배우들은 다른나라들에 비해 외모가 덜 예쁜 여배우들이 각광을 받을까?

진보성향의 재미한인언론사인 뉴스로에서는 이런기사가 나와있다~!!!! 그것은 타티아나 코브르라는 러시아여성이 쓴 북한의 3대 집권자와 영화 예술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중 흥미있는것이  북한 여배우들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다~!!!! 

1대 지도자인 김일성 주석은 굉장히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으로 조금이라도 인물이 고운여성들을 굉장히 싫어하다못해 매우 혐오했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1950년대~1970년대까지 북한예술영화들에 출연한 주 조연급 젊은여배우들은 하나같이 투박하고 평범한외모에 얼굴형태도 둥글둥글해서 여기기준으로 보면 걍 이웃집아줌마들 수준정도의 소유자들이라는 사실이다.

물론 그때당시에도 꽃파는 처녀의 홍영희씨나 이름없는 영웅들의 김정화 도라지꽃의 고 오미란같은 얼짱미인배우들도 많았지만 서방자유국가들 기준으로 보면 결코 조각미녀들로 볼수없는 사람들이었다.

어쨌거나 김일성 주석같은경우 자기가 상대한 여성들을 보면 투박한 시골아낙네수준의 외모를 지닌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다수였으니 영화를 좋아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집권한뒤로 그제서야 미인배우들이 많이 생기기는 했지만 당시 우리나라 여배우들과 비교해볼때 역시 조각미녀들은 단역급에 머물정도이니 그만큼 일잘하고 뚱뚱하고 체격이 튼튼한여성을 선호했던것이 짐작이 간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대 지도자가 된뒤로는 영화배우들에 대한 지원이 끊겨져 결국에는 연극을 해서 먹고살정도이니 암튼 우리와는 달리 북한에서는 외모가 덜 생긴 여배우들이 각광받는다는 사실을 좌우성향을 막론하고 알아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