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아카이브즈(OPEN ARCHIVES) 사이트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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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픈아카이브가 새롭게 개선되었습니다.

‘큐레이션’

오픈아카이브 개선사업의 테마였습니다. 그것은 사료관 서고 깊은 곳에서 우리가 찾지 못했던 사료를 다시 찾아 꺼내는 작업이기도 했습니다. 

사료 콘텐트를 직접 제작, 유통, 관리할 수 있는 CMS(content manegement system)도구 개발에 주력했습니다. 또한 따로 운영되고 있던 구술 아카이브를 시스템으로 일원화 해 통합 아카이브를 구축했습니다. 가시성을 높인 사진 아카이브, ‘사료분류기술’에서 ‘사료 컬렉션’으로 변화도 오픈아카이브의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이용자 비율의 30%인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반응형 웹 적용과 이용자 참여를 위한 ‘사료 트랜스크립션’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오픈아카이브는 미디어 3.0이란 웹 환경 속에서 민주화운동 사료를 이용자에게 큐레이션하기 위해, 그리고 소통의 공간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픈아카이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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