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독립지사 묘역 정화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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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독립지사 묘역 정화활동 펼쳐

우리 사업회 임직원들은 4월 19일, 4월혁명 56주년을 맞아 정부 공식 기념식에 참석한 후 수유리 독립운동지사(애국선열) 묘소를 참배하고 묘역과 순례길 정화활동을 진행하였다.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부서별로 구역을 나눠 묘지마다 준비한 술과 과일을 올려 예를 갖추고 묘역과 순례길을 깨끗이 청소하였다.

이 날 행사는 한국 민주화운동과 정신적 맥락을 같이하는 독립운동 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날 직원들이 정화활동을 벌인 곳은 수유리 4.19혁명묘지 부근에 조성된 이준 열사, 유림, 김창숙, 이시영, 김병로, 서상일, 김도연, 양일동 선생 묘소와 광복군 합동묘소가 모여 있는 애국선열 묘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