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교사직무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진행

2017 교사직무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진행

2017 교사직무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진행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본부는 7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전국의 초중등 선생님 23분과 함께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 동안 교사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 연수는 교사들이 민주시민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천력 있는 자기비전을 갖도록 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민주시민교육의 모형을 경험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연수는 첫 날, 다양한 모습으로 처음 만난 교사들이 서로를 알고 마음을 여는 ‘마음열기(박근희, 매향여자정보고)’로 시작하여, 변화를 만드는 촉진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교사로서의 고민을 나누는 ‘희망찾기(이창림, 민주주의기술학교)’, 민주시민교육의 기본 개념과 철학에 대해 이해하는 ‘철학탐구(장은주, 영산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 교사직무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진행

둘째 날에는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교실 현장의 수업사례를 나누는 ‘수업나눔(최종순, 서울누원초/박범철, 경문고)’, 학교 시민교육을 정리 해보는 ‘체계잡기’ 과정을 거쳐 현장으로 돌아가 꺼내 쓸 에너지를 충전하는 ‘힘 모으기(조철민,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연수가 교실에 숨통을 트이고, 학교에 희망을 만들어가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2017 교사직무연수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진행

 우리나라 교육기본법에서는 교육을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회는 이에 기여하기 위해 교사들이 민주시민교육의 의미와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천력 있는 자기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숨통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 과정을 기획하여 2008년부터 직무연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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