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개최] `또 하나의 1987, 형제복지원을 생각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에서는 '또 하나의 1987, 형제복지원을 생각한다'를 주제로 8일 오후 2시부터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영화 ‘1987’의 흥행으로 1987년 민주화 운동이 재조명되고 있으나, 그해 폐쇄되었던 형제복지원은 민주화 운동에 가려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이번 포럼 주제발표에선 김석호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1987년과 도시하층민(임미리 한신대 학술연구원 전임연구원) △1987년 사회운동의 위계사다리 : 개헌운동, 인권운동, 그리고 주변부(최종숙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 △망각된 1987과 형제복지원(주윤정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선임연구원)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올해 연구소에서는 1987을 대주제로 다양한 영역에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소주제를 대상으로 관련 포럼 및 세미나, 연구활동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관련기사>

*"형제복지원, 전두환의 '공조자'들은 누구인가"

[토론회] 또 하나의 1987, 형제복지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8572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또 하나의 1987 ‘형제복지원’

김용원 변호사 “형제복지원은 개인의 범죄가 아닌 국가 권력이 주도한 범죄” 한종선 대표 “우리에겐 평등, 기회, 선택, 책임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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