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회소식

민가협, 유가협 회원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1월 21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식당에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이하 '민가협')과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협') 회원 30여명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회를 대표해 정진우 부이사장과 남규선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였고, 민가협에서는 조순덕 회장 외 14명의 회원이, 유가협에서는 장남수 회장과 이한열 열사 어머니이신 배은심 여사 등 15명의 회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사업회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민가협과 유가협 회원들과 식사를 하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