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12월16일, ‘선생님 맞습니까’제하의 기사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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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2월16일, ‘선생님 맞습니까’제하의 기사에 대한 입장

- 사업회에서 배포한 교육용 CD와 관계없음-

 

조선일보는 12월16일 1면, 6면의 ‘선생님 맞습니까’ 제하의 경기도의 한 교사가 인터넷 방송에서 인용된 발언들을 시험 문제에 예문으로 출제한 것에 대한 기사에서, 관련 교사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배포한 교육용 CD에 같은 내용이 나오므로 문제가 없다.”라고 인용 보도하였다. 이에 대하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정성헌, 이하 사업회)는 관련 CD를 검토한 결과 우리 사업회가 배포한 CD와 관계없음을 밝힌다.

우리 사업회는 대한민국헌법 전문에 수록된 4․19혁명이념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등 관계 법률에 따라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그 과정에서 민주화운동으로서 4․19혁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교육용 자료로 CD를 만들어 배포하였지만, 그 내용은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을 검증을 거쳐 제작하였다.

그럼에도 위 보도 중에 인용한 “․교회 장로입니다.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는 내용은 우리 사업회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CD와는 전혀 무관한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