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활짝 꽃핀 민주주의 길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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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민주체험 올레길 ‘민주야 탐방가자’

서울시 청소년, 활짝 꽃핀 민주주의 길 찾아 나선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박상증, 이하 사업회)는 자유학기제를 맞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현장탐방 프로그램 ‘민주야, 탐방가자’를 운영한다.

▪ 사업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에서 주최하는 ‘민주체험 올레길’의 운영 주관단체로 선정돼 서울시 소재 중·고등학교 120학급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사업회는 2016년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서울학생배움터 서울교육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탐방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 ‘민주야, 탐방가자’는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화운동의 현장을 방문해 민주주의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형식으로 꾸려진다.

▪ 올해는 4∙19혁명을 주제로 한 ‘광화문길’6월민주항쟁의 주요 현장을 둘러보는 ‘명동길’을 중심으로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 박상증 사업회 이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공간 속에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는 그 공간 속에서 활짝 꽃핀 민주주의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참가 신청은 ‘민주로드’ 홈페이지(http://www.minjuroad.or.kr)에서 3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3일간 할 수 있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대상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 선착순으로 모집했던 2016년에는 하루 만에 신청이 완료되었을 정도로 호응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