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구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출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시작



대구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출발,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시작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회 공동주최 간담회

- 대구 지역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첫걸음, 열린 토론회 열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와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대구참여연대, 대구YMCA,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지식과세상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대구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6월 27일(수) 오후 7시부터 대구YMCA 청소년회관 4층 백심홀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황정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시민교육국장이 전국 네트워크 제안 배경과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대구 지역의 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서 경북대 김석수 교수(철학과)가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과 실천적 의미’를, 노태맹 대구참여연대민주시민교육센터 준비위원이 ‘대구지역 민주시민교육의 현황과 방향’을 발표한 뒤, 대구지역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열린 토론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회는 올해 안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출범을 목표로 각 지역별 민주시민교육 관계자들이 모이는 간담회를 개최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및 전국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성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대구 간담회는 충북, 경북, 대전, 전북, 부산에 이어 여섯 번째 모임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와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대구참여연대, 대구YMCA,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지식과세상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대구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6월 27일(수) 오후 7시부터 대구YMCA 청소년회관 4층 백심홀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황정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시민교육국장이 전국 네트워크 제안 배경과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대구 지역의 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서 경북대 김석수 교수(철학과)가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과 실천적 의미’를, 노태맹 대구참여연대민주시민교육센터 준비위원이 ‘대구지역 민주시민교육의 현황과 방향’을 발표한 뒤, 대구지역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열린 토론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회는 올해 안 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출범을 목표로 각 지역별 민주시민교육 관계자들이 모이는 간담회를 개최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 민주시민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및 전국 민주시민교육 네트워크 구성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대구 간담회는 충북, 경북, 대전, 전북, 부산에 이어 여섯 번째 모임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