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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소식

2020년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의 민주주의 유공 서훈자를 소개합니다.

2020년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의 민주주의 유공 서훈자를 소개합니다.

2020년 6월 10일 열린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는 12분의 민주화운동 인사께 국민훈장 모란장이 수여되었습니다.

국민훈장이란, 상훈법 제2조에 따라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 등 모두 꽃 이름을 하고 있어요.
"33년 전, 6·10민주항쟁에 함께했던 시민들과 그 이후에도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中)

이번 기념식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직접 수상 대상자와 그 가족에게 모란장을 수여했습니다.
여기 온삶을 바쳐 우리 사회 민주주의를 이끌어주신 열두 분의 민주주의 유공 서훈자를 소개합니다.

노동자의 어머니, 고 이소선 회장

길 위의 목사, 고 박형규 이사장

약자의 영원한 벗, 고 조영래 변호사

빛이 있으라, 고 지학순 주교

온몸으로 저항한 5·18 사제, 고 조철현(조비오)

아들과 함께한 민주화운동 30년, 고 박정기 이사장

6월항쟁이 꽃 피운 민주주의의 산 증인, 배은심 명예회장

언론민주화운동의 큰 별, 고 성유보 이사장

실천하는 지식인, 고 김진균 명예교수

민중인권 실천신학자, 고 김찬국 총장

통일걷이를 꿈꾼 농투성이, 고 권종대 상의의장

정의를 위한 인권변호사, 고 황인철 변호사

국민훈장 모란장과 함께 국민포장과 대통령표창도 각각 수여되었습니다.

약자 편에 선 목회자, 조지E.오글 목사

'조작이다!'를 외쳤던 선교 사제, 고 제임스 시노트 신부

한국 민주화운동 핫라인, 패리스 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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