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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소식

민주주의 현장탐방 해설강사 보수교육을 운영했습니다.

민주주의 현장탐방 해설강사 보수교육을 운영했습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역사 교육을 위해,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한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했으나, 최근 다시 프로그램의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탐방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며, 기존의 내용을 점검하고 보완하고자 해설강사 보수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우선 4월 26일, 현재의 민주주의 이슈와 감수성을 다시 되짚어보기 위한 인권교육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겪으며, 우리 사회에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어떤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인권교육센터 들' 고은채 활동가를 모시고 인권 교육을 하고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그리고 28일(목)에는 현장탐방 경로를 다시 걸으며, 민주화운동 유적지 정보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시의회에서 출발해 시청 부근, 명동까지 이동하며 장소의 특성을 살폈고, 오후에는 남산 일대를 돌아보며 역사와 공간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서울시의회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해설강사와 직원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4·19혁명의 중심지 기념비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 양금식 사업국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족일보 터를 알리는 서울시 바닥동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남산의 유적지 설명문을 읽고 있는 참가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남산 일대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고 있는 양금식 사업국장과 참여자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앞으로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의 가치와 역사성을 오늘의 민주주의로 이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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