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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의 사연을 찾습니다.

1987년 6월의 사연을 찾습니다.

1987년 6월의 사연을 찾습니다. 절찬공고
35년 전 6월, 평범한 시민의 힘이 모여 대통령 직선제를 이뤄냈습니다. 그때 그시절,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1987년 민주화운동에 관련된 물건의 사연, 당시의 일기장 내용, 기억에 남는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1987년 6월의 사연을 찾습니다’

35년 전 6월, 평범한 시민의 힘이 모여 대통령 직선제를 이뤄냈습니다.
그때 그 시절,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1987년 민주화운동에 관련된 물건의 사연, 당시의 일기장 내용, 기억에 남는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부모님, 형제자매, 친구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제출하신 사연은 향후 별도 허락을 얻어 6월항쟁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공유할 사진이나 영상이 있다면 첨부로 올려주세요.

작성예시1)

1987년, 저는 00대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당시 소속된 동아리에서 0월 0일 어디로 나오라는 선배의 연락을 받았으나, 적극적으로 운동에 참여하던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서울 신촌 거리에 약속이 있어 나갔는데, 행진하던 시위대와 만나 의도치 않게 섞여 10여 분간 함께 걸었습니다. (후략)
작성예시2)

부모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1974년생이신데, 초등학생 시절 항상 최루탄 연기와 냄새를 맡으며 학교를 다녔다고 했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손수건을 챙겨주시며 연기가 많이 날 때는 코를 막고 얼른 뛰어오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략)
작성예시3)

80년대는 길에서 소지품 검사를 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정 같은 것들을 기록한 학생수첩이나 노트는 그때 그때 버리거나 태우거나 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10년 전 쯤 이삿짐에서 수첩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한 물건이라 버리지도 못하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사진으로나마 공유합니다. 나름대로 진지하게 사회를 고민하고, 바꿔나가려고 했던 20대가 그립지만 또 한편으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이네요.(후략)
- 기간: 2022년 5월 25일 ~ 6월 6일
- 신청: 하단의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작성
    (※별도 첨부할 내용이 없는 분은 빈 메모장 파일이나 관계없는 이미지 파일을 첨부해주세요)
- 당첨자발표 : 2022년 6월 15일 (예정)
- 혜택: 20명을 선정해 경품(라디오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