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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개관 및 운영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사업 이미지 1

기억과 성찰, 소통과 연대, 민주시민교육의 공간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 및 운영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2025년 6월 과거 국가폭력과 인권유린의 현장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새로운 민주주의 미래를 열어갈 민주화운동기념관을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
· 민주화운동기념관 상설·특별 전시 기획 및 운영
· 민주화운동기념관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민주화운동기념관 공연·행사 기획 및 운영
· 민주화운동기념관 해외 방문·교류 사업 기획 및 운영
  •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사업 이미지 2
  • 2018년 6월 제31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을 통해
    대통령이 남영동 대공분실을 (가칭)민주인권기념관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12월 남영동 대공분실의 이관식 개최 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관리운영 책임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2025년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하였습니다.

주요 추진 경과

2001년 11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출범(초대 이사장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기념관 사업 추진
2005년 8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남영동 대공분실 ‘민주인권교육센터' 활용계획 경찰청에 제안
2007년 6월
광화문 후보지(서울 덕수촌 인접부지) 정부에 요청
(학부모 및 문화재보호단체 반대로 후보지 철회)
2008년 7월
(가칭)한국민주주의전당건립 범국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6차 회의
남영동 대공분실을 전당 건립부지로 의결
2009년 9월
(가칭)한국민주주의전당건립 범국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8차 회의
남영동 대공분실 포함 여타 부지도 후보지로 함께 검토 의결
2011년 12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서울시장에 서울시청 남산별관 (옛 안기부 건물) 기념관 부지로 제안
2012년 6월
서울시장 면담. 남산별관 장기임대 추진 MOU 체결 합의 (정부예산 미반영으로 무산)
2017년 8월
서울시장에 남영동에 대한 의견 청취
2018년 6월
제31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대통령 기념사, 남영동 대공분실을 활용한 (가칭)민주인권기념관 건립 발표
2018년 12월
남영동 대공분실 이관식(경찰청 -> 행정안전부)
2019년 7월
<잠금해제> 전시 개최
2019년 12월
기념관 설계 공모 당선작 ‘역사를 마주하는 낮은 시선’(디아건축사무소) 선정
2020년 6월
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대통령 기념사, 민주주의 역사를 기억하는 (가칭)민주인권기념관 조성 의미 강조
2021년 6월
(가칭)민주인권기념관 착공
2021년 ~2024년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공사
2024년 2월
민주화운동기념관 명칭 확정
2024년 12월
민주화운동기념관 준공
2025년 6월 10일
6.10민주항쟁 정부 기념식 및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식 개최
개관 부대행사 5월~6월
- 연극 <미궁의 설계자>
- 이머시브 퍼포먼스 <민주주의에 말을 걸다>
- 전통 음악회 <화혼: 민주주의의 노래>
- 시민강좌 <남영야학>
- <내 곁의 민주주의 말하기 대회>
- <민주주의 토론회>
- <KDF글로벌포럼>
2025년 6월~
시민강좌 및 청소년·어린이·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특별도슨트 몸으로 부딪힌 역사 춤으로 전하는 기억 운영(~12/28)
2025년 9월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 1+7 민주주의 토크콘서트 개최
세계민주주의의 날 기념 국제 콘서트·심포지엄 개최
2025년 10월
이머시브 퍼포먼스<민주주의에 말을 걸다> 재공연 개최
보이는 수장고 <6.3기증사료전> 전시
2025년 11월
민주인권영화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