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끝난 120분간의 지적 여정.
오늘 기록된 이 깊이 있는 대화는 곧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어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공간의 제약을 넘어, 디지털 세상에서 더 크게 피어날 '돌봄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