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역사 특별도슨트 시즌2]
몸으로 부딪힌 역사, 춤으로 전하는 기억
“특별도슨트는 몸짓, 대사, 음악, 영상으로 역사의 현장을 재현합니다. 아는 것을 넘어 함께 느끼는 새로운 방식의 역사 관람입니다.”
“Through movement, narration, music, and visuals, the Special Decent Program recreates history as it was lived. More than learning, this is history felt together.”
※ 기념관 관람예약 11회차 15:00시를 선택하시면 특별도슨트(35분) 관람과 함께 대공분실 해설(30분)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관람예약 바로가기
■ 관람일정: 2026년 6월 12일(금)~11월 29일(일) 매주 금·토·일요일 15:00
■ 관람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M1 B1 상설전시실 1,2
■ 자유관람/무료
■ 관람예약 문의: 02-6440-8982
2026년 특별도슨트 시즌2가 시작됩니다.
민주화운동기념관의 대표 전시 연계 프로그램 <특별도슨트> 시즌2가 2026년 6월 12일(금)부터 11월 29일(일)까지 관람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특별도슨트는 해설과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전시 관람 프로그램입니다. 두 명의 특별도슨트가 무용, 연기, 내레이션을 통해 한국 민주화운동의 주요 장면을 재현하고, LED화면과 조명, 음악이 어우러져 전시실을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으로 바꿉니다.
이번 시즌2에서는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으로 이어지는 한국 민주화운동의 흐름과, 그 역사를 함께 만들어간 학생, 농민, 노동자, 언론인, 여성, 외국인 등 다양한 주체들의 이야기를 몸짓과 음악, 대사로 만날 수 있습니다.
<특별도슨트>는 단순히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넘어,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슬픔과 분노, 용기와 희망을 함께 느껴보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