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하단의 내용을 더블클릭하거나 버튼을 눌러 퍼가세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교육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월 6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업무협약 진행
- 민주화운동기념관을 학교 역사교육과 연계된 민주주의 교육 공간으로 활성화
- 장관이 직접 기증한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 전시 공간 관람 예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오는 2월 6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교육부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민주화운동기념관을 학교 역사교육과 연계된 민주주의 현장 교육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 교육 자료 아카이브 구축 ▲초·중등 교원 연수 협력 ▲학생 대상 역사 체험학습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업무협약에 앞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민주화운동기념관을 관람하며, 옛 남영동 대공분실 공간(M2관)과 함께 장관이 직접 기증한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충남대 초청 강연 자료〉(1989),〈유럽 교직원노조 방문기〉(1992))가 전시된 M1관 전시 공간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