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후원하고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주최하는 특별전 《내면의 기록》이 2026년 10월 27일(화)부터 11월 29일(일)까지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내면의 기록》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기획된 전시입니다. 1970~80년대 민주화운동 시기에 작성된 기록을 통해 탄압 속에서 기록으로 신념과 내면을 다져 간 과정을 조명합니다.
<전시 내용>
김대중이 1차 망명 시기 전후에 작성한 망명일기(1972.8.3.~1973.8.8.), 수감 중이던 김대중을 면회하며 이희호가 받아 적은 메모(1981.11.), 에드워드 케네디 미국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1984.8.6.) 등이 출품됩니다.
전시는 1부 '그날의 시간', 2부 '흔들림을 기록하다', 3부 '남겨진 기록', 4부 '기록하는 오늘'로 구성됩니다.
<전시 안내>
기간: 2026년 10월 27일(화)~11월 29일(일)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주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장소 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민주화운동기념관)
<개막식 안내>
일시: 2026년 10월 27일(화) 14:00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
인사말: 김성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이사장
축사: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김상근 목사(전 KBS 이사장), 문국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연계 프로그램>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10:00~12:30
장소: 민주화운동기념관 E교육동 다목적홀
대상: 시민(무료)
신청: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전화 접수(061-245-5660,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https://form.naver.com/response/Gk5QwxCKBTj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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