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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 민주화운동기념관 신축부지 관련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1. 주요 보도내용
○ 2월 27일 한겨례신문 <초교 운동장에 민주화 기념관? “아이들 뛰놀 공간 빼앗나” 반발> 제하의 보도
- 서울 사대문 근처 기념관 추가 건립 “행안부 소유지라 결정 편리” 이유로 19년전 철회된 계획 재추진 논란
- 덕수초 “학생 건강권 침해” 반대, 사업회 “부지 후보군 중 하나일뿐 상황 변했는지 재확인 차원” 해명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민주화운동념기사업회의 입장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신규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과 관련하여 필요한 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해당 부지는 검토 중인 여러 후보지 중 하나입니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향후 부지 검토 과정에서 관계기관 및 관련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신중히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